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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팡세, 3D 바이오 프린터 신제품 ‘Vitarix W’ 출시
2020-01-20 조회수 : 125

주식회사 팡세 (대표 이성준, www.pensees.co.kr)는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0)에 참가해 3차원 세포 출력이 가능한 바이오 프린팅 솔루션의 신제품 ‘Vitarix W’를 선보인다.

 

‘Vitarix’는 바이오 잉크 소재로 세포 적층 성형을 통해 인공 조직 생산이 가능한 3D 바이오 프린팅 솔루션이다. 관절 기구 구조와 HEPA 필터, UV-C lamp와 같은 멸균 기구들에 기반하여, 마찰로 발생한 입자에 의한 세포 오염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청정 프린터 구조 설계와 프린팅 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프린팅 솔루션의 청정도와 생물학적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현재 바이오 프린팅 솔루션 Vitarix는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서울대 치과대학, 경희대 의과대학 등에서 암 연구와 치주 재생, 질환 모형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3D 바이오 프린팅 솔루션 Vitarix 시리즈의 VTX-001

 

이번 KIMES 전시에서 선보이는 신제품 ‘Vitarix W’은 클린 쳄버 기술 (Clean Chamber Technology)이 개선된 3D바이오 프린팅 솔루션 제품이다. 사용자의 내부 공간 청소의 편의성을 위해 기구 설계를 업그레이드하였고, 이로 인해 청정한 내부 환경 유지가 수월하다. 또한, Vitarix W는 동시에 2가지 재료의 출력이 가능한 온도 조절 듀얼 노즐 공압 출력헤드를 제공한다. 신제품의 디자인 역시 청정함과 개방감에 중점을 두어 개선하였으며, 클린 벤치 내부에 설치하여 사용 가능한 크기이다. 현재 신제품의 미국 시장 판매를 위해 UL 인증 획득을 위한 절차를 진행중이다. 신제품은 KIMES 전시장 부스 L410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주식회사 팡세는 2015년 법인 설립 후, 독창적인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을 바탕으로 바이오 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17년 3D 바이오 프린팅 잉크 소재와 프린팅 3D 바이오 프린팅 방식에 대한 특허들을 획득하였으며, 현재도 2건의 기술에 대하여 특허출원 중이다. 바이오 프린팅 3차원 배양 기술로 제조된 비임상 시험용 조직 모형 (암 질환 모델, 오가노이드 모델 등)의 대중적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국내외 저명 의학 연구기관들과 공동 연구 진행을 모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