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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키메스2020에서 슈링크와 차기 기대작 선보여
2020-01-21 조회수 : 198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클래시스가 오는 2020년 3월 19일 목요일부터 22일 일요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 36회 국제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이하 키메스 2020)에 참가한다고 알렸다.

 

KIMES 다양한 슈링크 카트리지 (좌측상단 - 아이슈링크, 브이슈링크, 에스슈링크 / 좌측하단 - 1.5mm, 3.0mm, 4.5mm)

 

클래시스는 슈링크(Shurink)를 통해 국내 리프팅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전세계 60여개국 수출을 기반으로 글로벌 리프팅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아이슈링크, 브이슈링크, 에스슈링크 등 신규 카트리지 출시로, 각 피부층의 깊이와 피부 상태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키메스 2020에서는 슈링크의 하이푸 기술을 응용한 울핏(Ulfit), 사이저(SCIZER)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울핏은 복부, 허벅지의 피하조직에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집속하여 탄력개선에 효과적이다. 또한 사이저는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지방층에 집속하여 복부둘레를 감소시켜주는 의료기기이다. 슈링크를 통해 하이푸 기술에 친숙해진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벌써부터 바디 슈링크라고 불리우며, 입소문이 확대되고 있다.

 

KIMES 2020 클래시스 전시장비_좌측부터 슈링크_울핏_알파_토너브

 

또한, 신제품 ‘알파(ALPHA)’와 한 ‘토너브(TONURV)’도 주목해볼만 하다. 알파브이와 알파퀸 등 인체공학적인 컵 디자인을 통해 고민부위만 선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한 알파는 비침습적 피하지방층 감소 기기로 출시 이후 꾸준하게 유저가 증가하며 냉각제어기술 시장에서 점차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760nm & 1064nm 파장을 이용한 듀얼 롱펄스 레이저인 토너브는 스캐너 핸드피스를 이용하여 에너지 전달이 빠르며 정확한 시술이 가능하여 적은 통증으로 토너브 토닝 시술이 가능하다.

 

한편, 클래시스는 키메스 2020을 통해 다음 세대 제품으로 개발중인 볼뉴머를 공개할 계획이다. 볼뉴머가 채택한 고주파(RF) 기술은 전세계 리프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자, 시술시마다 필요한 다양한 스펙의 소모품을 제공하여 향후 클래시스 성장의 한 축이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클래시스의 제품들은 의료장비 하나로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 왔지만, 슈링크와 알파, 슈링크와 울핏, 슈링크와 아쿠아퓨어 등 자사제품을 결합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유저들의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이는 최신 미용 트렌드이자 환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미용 의료 시장을 대중화할 수 있는 클래시스만의 노하우가 되고 있다. 향후 출시될 볼뉴머도 슈링크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장을 이끌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