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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레이, 차세대 C-ARM 신제품 ‘ZEN-2090 TURBO’ 출시
2020-01-23 조회수 : 168

대폭 강화된 고출력 HLF(High Level Fluoroscopy) 기능으로 정밀한 고해상도 영상 구현

다양한 Low Dose 패키지를 통한 환자와 시술자의 피폭선량 저감

컴팩트한 디자인과 경량화 설계로 설치 공간 효율성 및 사용 편의성 극대화

 

ZEN-200 TURBO

 

글로벌 C-Arm(이동형 엑스선 투시 촬영 장치) 시장에서 주목할 성과들을 꾸준히 내온 제노레이가 첨단 영상 기술력과 컴팩트한 디자인을 접목한 차세대 모델을 공개하고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제노레이는 1월 두바이 국제 의료전(Arab Health 2020)에 이어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에 참가해 ZEN-2090시리즈의 후속 모델인 ‘ZEN-2090 TURBO’을 선보인다.

 

 이번 제품은 대폭 강화된 고출력 HLF(High Level Fluoroscopy) 모드를 통해 동급 최대 투시 출력을 지원하며, 제노레이의 혁신적 기술력, 오랜 노하우가 집약된 이미지 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저선량·고품질 진단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Low Dose(저선량) 모드, Virtual(가상) Collimation, 세분화된 Pulse 모드, Laser Aimer 등 다양한 Low

Dose 패키지를 제공하여 환자와 시술자의 피폭선량을 대폭 저감하고, DICOM RDSR(Radiation Dose Structured Reporting) 기능을 통해 환자별 피폭선량을 기록·관리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더불어 병원의 임상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설계를 통해 좁은 시술 공간에서의 장비 설치 및 운용이 용이하며, 여성 스텝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소형·경량화를 구현했다.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Dual Front Caster 적용, 각 조작부의 Color Coding(색상 구분)을 통한 직관적인 조작성 제공, 온라인 원격 업그레이드를 통한 신속한 고객서비스 지원 등은 사용자의 사용 편의성과 만족감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노레이 관계자는 “지난 17년 동안 고객에 귀 기울이고 요구사항을 반영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고객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춰 전작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초 엑스레이 원천 핵심 기술과 자체 제조 역량을 기반으로 한 제노레이는 국내 C-ARM 부문 1위 브랜드의 명성을 넘어 미국, 러시아, 일본 등 약 70개국에 수출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C-ARM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