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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핏, 인공지능 기반 치매 진단 솔루션 ‘NEUROPHET AQUA’ 소개
2020-01-23 조회수 : 149

뉴로핏(NEUROPHET, Inc.)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진행하는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0)에 참가하여 뉴로핏 첫번째 뇌 질환 진단 제품인 인공지능 기반 치매 진단 소프트웨어 ‘NEUROPHET AQUA’ 공식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Hall C624, www.neurophet.com)

 

NUEROPHET AQUA는 국내 주요 대학병원과 공동연구 끝에 개발된 제품으로 정량 분석된 뇌 구조 정보를 기반으로 알츠하이머성 치매, 경도인지장애에 대한 진단을 보조하는 CAD 시스템이다. 뉴로핏 자체 엔진 ‘NEUROPHET SegEngine’은 뇌 MRI 영상을 기반으로 100개 이상의 뇌 영역을 1분내로 빠르게 자동 분할하고, 개인맞춤형3D 뇌모델링을 생성한다.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뇌질환 진단 및 치료가이드, 뉴로모듈레이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기존의 치매 검사는 경미한 뇌 구조 변화를 발견하기 어려워 진단 시간이 오래 걸리거나, 증상의 정확한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운 등의 불편함이 있다. ‘NEUROPHET AQUA’는 MRI 데이터를 기반으로 육안으로는 확인이 어려운 경미한 뇌 구조 변형과 특정 영역의 위축 정도를 식별하고 비정상적인 구조변화를 탐지한다. 이를 통해 판독시간을 최소화하고, 명확한 이상소견을 제공하여 임상의의 진단 효율성과 정확도를 극대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노인성 신경 퇴화 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현대 의학으로는 아직까지 치매 치료 기술이 존재하지 않는다. 치매는 방치할수록 악화되는 진행 속도가 빠르기에 조기 발견과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 뉴로핏은 다양한 뇌질환 치료에 기여하여 인류의 삶의 질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NEUROPHET AQUA’를 통해 알츠하이머성 치매를 조기 발견하여, 예방하고, 체계적인 관리까지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올해, 상반기 내로 국내 의료기기 승인을 완료하고, 국내 주요 대학병원에 도입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뉴로핏의 대표 뉴로모듈레이션(뇌자극) 제품인 ‘NEUROPHET tES LAB’은 2018년 정식 출시 이래로, 국내 의료기기 승인을 받아 삼성서울병원 및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등 국내외 20여 곳에 공급되었다. 뉴로모듈레이션 소프트웨어 제품으로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였고, 작년 한 해 동안, 북미, 유럽, 중국 시장에 진출하며 해외 시장을 타겟으로 전략적으로 영업 중이다.

 

뉴로핏 빈준길 대표는 “이번 KIMES전시회에 참가하여, 현대 의학 한계를 극복하는 뉴로핏의 진보된 뇌 과학 기술을 통해 실제 의료 및 연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의료 인공지능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다. 특히, 치매 진단 소프트웨어 ‘NEUROPHT AQUA’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고, 이를 기반으로 동아시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추가로 “올 초에 90억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국내 및 해외 판매를 가속화하고, R&D 전문 인력을 보강하여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 연구 논문 출간, 국제 대회에 참가하여 뉴로핏 기술력을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라고 덧붙였다.

 

 

NEUROPHET AQUA  – 치매 진단 보조 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