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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도, 심장마비 환자 가슴압박 보조 의료기기 ‘CPRBAND’ 전시
2020-02-03 조회수 : 197

㈜크레도(대표 최종국, www.credo-ltd.com)은 오는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제 36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0)에 참가해 심장마비 환자 가슴압박 보조 의료기기 'CPRBAND’를 선보인다.

 

‘CPRBAND’는 심폐소생술 시 손목에 착용하여 사용하는 Smart Wearable Device로써 심폐소생술 시행자의 흉부 압박을 오랜 시간 정확하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장비이다. 내장된 센서를 통해 심장마비 환자의 가슴압박 깊이를 측정하여 실시간으로 정확도 정보를 알려준다.

 

'CPRBAND’는 양 쪽 LED 불빛으로 가슴압박 깊이 정확도를 알려주며, 내장된 Buzzer의 소리로 가슴압박 박자를 Guide 해준다. LED 불빛이 노란색이면 불충분한 깊이로 압박을 하고 있다는 의미이며, 파란색일 경우 올바른 깊이, 노란색과 파란색 불빛이 모두 켜질 경우 너무 깊은 깊이로 압박을 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사용자는 환자에서 눈길을 떼지 않고 직관적으로 가슴압박 정확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CPRBAND’ 외형

 

‘CPRBAND’는 기존의 가슴압박품질측정기 혹은 심폐소생술 보조장비에 비해 소형화하여 휴대성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손목에 착용하여 환자의 이차 부상과 사용자의 손목 피로도 또한 감소시킨 장점을 갖고 있다. ‘CPRBAND’는 기존 전량 수입품으로 사용하던 심폐소생술 보조장비를 한국 고유 기술로 국산화에 성공한 장비이며 단점은 보완하고 장점은 추가된 장비이다.

 

 

이 제품은 식약처로부터 ‘심혈관계 기계 기구(2등급)’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특허 2건이 등록되어 있으며 한국, 미국, 중국, 일본에 상표등록도 완료하였다. 현직 응급의학과 전문 의료인들과 응급구조사들의 자문과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요구된 사용성과 편리성, 합리적인 가격을 중심으로 연구하였으며, 시스템 모듈화 및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여 경쟁사 대비 우수한 성능과 사용 편리성, 가격 경쟁력을 갖추었다.

 

'CPRBAND' 사용 모습

 

주시회사 크레도는 심폐소생술 훈련 장비인 ‘CPRBAND for Training’를 먼저 출시하여 국내외 시장에 제품을 선보인 이력을 갖춘 회사이다.